Lv.1 바다사이 (222.♡.1.19)

2024년 4월 25일 AM 09:26 · 수정됨(13:36)

조회 1,074 공감 0

댓글 (5)

  • 밤하늘의별빛 Lv.1

    24.04.25 · 14.♡.161.165

    좋은글인것 같아요. 스크랩 해 둘게요!
  • 소현소담

    소현소담 Lv.1

    24.04.25 · 121.♡.112.243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A

    aquapill Lv.1

    24.04.25 · 1.♡.247.235

    지역마다 분위기가 다른지 몰라도, 요즘은 학폭위도 딱 FM대로라서요.

    학교에서 지들끼리 싸웠다면 모를까, 일방적으로 괴롭혔다. 물리력 행사가 없었다 해도 정도에 따라서는 정학이나, 전학보내버립니다. 애들이 그럴수 있지???? 그런거 안통합니다. 관용없는 무서운 세상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얼마전에도 동네 중학교 여학생 하나가 남자애를 말로 괴롭혔다고 들었는데 강제전학 가버렸습니다.

    애들끼리 다투다 학폭위에서 단톡방을 깠는데, 쌩뚱맞게 여선생에 대해 성적인 농담을 한 것이 나와서 단톡방에 있던 아이들 줄줄이 정학당하기도 했고요.

    중딩은 그렇다치고, 고딩은 학생부에 한줄 들어가면 대학도 못갑니다.
  • 바다사이 Lv.1 → aquapill 작성자

    24.04.25 · 118.♡.7.187

    말로 괴롭힌다고 강제 전학 처분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강제 전학이 나왔다는 의미는 우리가 모르는 그 이상의 괴롭힘이 있었을겁니다.
  • A

    aquapill Lv.1 → 바다사이

    24.04.25 · 1.♡.247.235

    네네...아마도 그랬을거에요. 소문은 무성하지만 당사자가 아니고선 구체적인 사실관계까지는 알기 어려우니깐요.

    학폭 열려서 강제전학을 갔다길래 애를 심하게 때렸나??? 싶었는데, 여학생이라길래 한번 놀래고, 물리적 폭력이 없었다길래 또 한번 놀랬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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