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눈물을 다 흘리네요
C
crazypyo (106.♡.192.108)
2025년 5월 27일 PM 06:10 · 수정됨(19:04)
조회 2,805 공감 0
40넘은 아재가 책보다 갑자기 터지네요
아놔... 계속 읽을 수가 없어요
'소년이 온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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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05.27 · 180.♡.230.127
토닥토닥~ -
우우주난민
25.05.27 · 89.♡.101.18
저는 대선 이후나 되어야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짱박아뒀네요 ㅠ - 하
하이시커
25.05.27 · 118.♡.3.45
소년이 온다는 혼자 있는 곳에서 읽어야 됩니다. 저는 서점에서 서서 읽다가.. 사연있는 여자 됐습니다. 결국 돈주고 사서 집에 와서 읽었습니다. - H
Hardikov
→ 하이시커
25.05.27 · 210.♡.31.99
민주시민이라면 가슴 한 구석에 있는 사연이 되버렸죠... -
Ccrazypyo
작성자
25.05.27 · 106.♡.192.108
동호 엄마 독백하는 부분에서 완전 터졌네요...ㅜㅜ -
RRevolution
25.05.27 · 121.♡.72.99
저는 그렇게 열었다 덮었다 하다 포기했습니다. -
홀홀린
25.05.27 · 116.♡.54.213
아재라서 흘리시는 거쥬 ㅜㅜ -
Lloverjj
25.05.27 · 118.♡.11.66
저도 한 번에 못 읽어서 챕터별로 나눠읽는데도 힘들더라고요…ㅠㅠ -
용용가리11
25.05.27 · 211.♡.63.76
갱년기 남성이라 감성이 시도때도 없이 폭발하는 지라, 차마 못읽고 있습니다. -
힙힙업
25.05.27 · 61.♡.139.99
고통스러운 책입니다.
짧은 글인데 한번에 도저히 읽을 수 없었습니다.
제주 4.3 관련 신간? 은 몇달째 덮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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