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25일 AM 09:32 · 수정됨(10:26)

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채상병을 사망에 이르게 한 수색 작전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JTBC가 새로 확보한 녹취에는 임 전 사단장의 수색 지시 정황이 담겨있었습니다.
채 상병 실종 사고 하루 전날 현장 지휘를 맡은 포대장은 여단장과 통화합니다.
[이모 씨/해병 포7대대장 (2023년 7월 18일 / 통화) : {그쪽 상황이 좀 어떠냐?} 비가 많이 와서 (수색 인원들) 잠깐 차에 타 있으라고 했습니다.]
폭우로 수색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건데, 여단장은 사단장의 의사 때문에 당장 철수가 어렵다고 답합니다.
[박모 씨/해병 7여단장 (2023년 7월 18일 / 통화) : 정식으로 철수 지시는 상황이 좀 애매해. 사단장님께 몇 번 건의드렸는데, 첫날부터 알잖아… 강인하게 해야지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니고 첫날부터 사기 떨어져서 그러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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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다녀온입장에서 저런놈들 많다는건 아는데
이제 인정하든가..yo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으려하니
언제까지 덮을수 없다는걸 모르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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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4.04.25 · 211.♡.181.76
지 자식이 물에 들어가도 저랬을까요. -
일일리어스
24.04.25 · 211.♡.22.139
야당 총선 승리하니 숨겨둔 증거들이 나오는 모양이네요 - 찰
찰명
24.04.25 · 125.♡.195.175
밑에서 불기 시작하네요. 자기들 살라고 결국엔 한놈을 향해서 총질할거 같군요. -
피피그덕
24.04.25 · 223.♡.194.248
말단 군인들은 강인하게 물에빠져 죽으라 그러고 별단 놈들은 자기 안위만 생각하고 이게 무슨 군대입니까 - A
aquapill
24.04.25 · 1.♡.247.235
이미 데드덕인데 뭘 눈치보고 그러나요.
'강인하게' 이실직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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