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가슴에 칼을 품었기를 바랍니다.
브
브래드베리 (1.♡.226.205)
2025년 5월 27일 PM 09:04
조회 560 공감 0
알면 알수록 저자들은 답이 없습니다. 토론을 보면서 또 한번 절감합니다.
이후보가 지금은 선거국면이라 유화적인 모습을 보이고 논쟁적인 개혁과제는 뒤로 미루고 민생을 먼저 챙기겠다고 말하지만,
당선되면 제발 제발 눈치 보지 말고 칼춤을 추었으면 합니다. 온갖 개혁과제 동시다발로 해치우고 저놈들도 법에 따라 끝까지 처벌했으면 합니다.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