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기가 얼마나 심각한 얘기를 했는지 모르고 있나봐요
D
Dufresne (182.♡.18.145)
2025년 5월 27일 PM 09:20
조회 1,653 공감 0
시원하게 날렸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어느 사회나 선이라는게 있는겁니다
아득히 넘어버렸어요
이제 어지간한 곳에선 부르지도 않을겁니다
댓글 (1)
-
하하늘걷기
25.05.27 · 121.♡.93.210
쟤는 현실에 사는 게 아니라 팸코에 살아서 모를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