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펨뚜각시 발언중에 12.3 내란 당일 행적에 대한 해명이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M

Lv.1 mobilespace (106.♡.1.100)

2025년 5월 27일 PM 10:06 · 수정됨(22:16)

조회 1,191 공감 0

젓가락.. 논란은 말할 가치도 없으니 논외로 하더라도


12.3 비상계엄 당시 일분 일초가 급한 상황에서 굳이 집까지 가서 샤워하고 온 것도 이상하지만


옆에 있던 보좌관이 "담을 넘는건 어때요?"라고 물어보았음에도 '시끄러 임마'로 대응한 부분을 언급하며 "왜 담을 넘어가면서라도 들어가지 않았냐"는 지적에 "그땐 이미 표결이 끝난 한참 뒤였다"고 답한 부분이 정말 이상합니다.


표결이 끝났으면 굳이 "국회의원이 국회에 못 들어가는 게 말이 되냐?"고 일갈하며 기를 쓰고 들어가야 할 이유가 없고, 옆에 있던 보좌관이 "담을 넘는건 어때요?" 라고 물어볼 필요도 없었을 텐데 말이죠. 

댓글 (7)

  • gaiago

    gaiago Lv.1

    25.05.27 · 59.♡.159.232

    무서워서 안들어갔다고 생각해요 실제 김용남전의원도 같은 발언을 했었습니다
    저기가 제일 안전하다고요
  • 누리꾼

    누리꾼 Lv.1

    25.05.27 · 58.♡.48.92

    그래서 다음날 바로 엄마 찾아갔잖아요
  • 섬지기

    섬지기 Lv.1

    25.05.27 · 218.♡.152.62

    결국 표결이 끝난 뒤 도착했다, 라는 뜻이 되는 거 아닙니까? 지적하신 대로 앞뒤가 맞지 않네요.
  • 소심이

    소심이 Lv.1

    25.05.27 · 121.♡.4.124

    제 기억에는 시끄러 임마할 때는 아직 표결이 안 되었을 때 인거 같은데요. 이건 좀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 M

    mobilespace Lv.1 → 소심이 작성자

    25.05.27 · 106.♡.1.100

    소심이님 말씀이 맞다면 이준석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거짓말을 한 게 됩니다.
  • 소심이

    소심이 Lv.1 → mobilespace

    25.05.27 · 121.♡.4.124

    제 기억에는 그래요. 아마 언론에서 검증할거예요. 그날의 기록들은 다 남아있으니까요.
  • 골든슬램버

    골든슬램버 Lv.1

    25.05.27 · 14.♡.13.111

    말이 안되는 소리죠 표결 해도 계엄해제를 바로 안했는데 무조간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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