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황금두꺼비, 이준석 룸살롱'...'상납 장부' 덮은 검찰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27일 PM 10:11 · 수정됨(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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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입니다.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기사 꼭 보세요.


검찰이 정·관계 인사들에 대한 뇌물 정황이 담긴 '상납 장부'를 확보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의 장부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이름이 나온다. 장부에 적힌 상납 총액은 15억 원이 넘는다. 검찰은 그러나 실제로 뇌물이 전달됐는지는 거의 조사하지 않았다.



댓글 (1)

  • 범픽

    범픽 Lv.1

    25.05.27 · 211.♡.140.79

    저 어린 괴물도 결국 검찰이 만든 결과군요. 대한민국 현대사에 검찰의 존재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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