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준석은 보수의 성기에 젓가락을 꽂았네요.
석
석군이 (182.♡.79.201)
2025년 5월 27일 PM 10:33 · 수정됨(23:39)
조회 3,075 공감 0
대단한 토론 잘 봤습니다.
댓글 (2)
- 그
그대의벗
25.05.27 · 222.♡.115.154
이준석은 이제 끝났습니다. 바닥도 이런 바닥을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
장장군멍군
25.05.27 · 156.♡.42.141
비유가 기가 막히게 찰지네요
솔직히 보수를 참칭하는 가짜 보수는 저런 취급 받아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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