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의 정무적 감각을 보면서요.
콩쓰

Lv.1 콩쓰 (106.♡.192.243)

2025년 5월 27일 PM 10:44

조회 606 공감 0

저라도 언급해드릴께 낙연씨.

코로나 대응을 본인이 해낸거라 착각하고

어깨뽕이 가득찬 상태에서 사면바리 발언하며

'나 폼좀 넓지?' 라며 의기양양했을텐데

한순간에 나락가며 이재명이 본인 자리를 차지하니 얼마나 미웠겠어요.

청와대 시절부터 이재명이 죽도록 싫어 그렇게 비서진들 단도리한 것 같은데

대선 기간 대장동으로 이재명 떨어뜨리고 얼마나 기분좋았겠어요.

그 이후는 아예 언급도 되지않다가 국짐이 고작 마지막 토론에서 써먹을 요리에 본인이 풍덩 빠지는꼴을 보면서 이젠 안타깝다기보다 와 정말 무능하구나.

서울대 법대 출신이 무능한 사람들로 정말 많았구나.

정무적 감각은 때려치고 이재명이 죽도록 싫어 자존심 다 던지고 어린 아이 투정부리듯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요.

이런 인간이 총리였고 민주당 당대표였으니 검찰, 언론 것들이 정부와 민주당을 얼마나 만만하게 봤겠어요.

다시 생각해보니 180석 시즌1 민주당은 그냥 역대 최악이었고 시민들의 평가는 냉정하지만 맡길수 없기에 0.7프로 차이로 우리가 이런 고통을 겪었다고 생각해요.

근데 앞으로 뉴 만덕산 포지션으로 입성한건데, 원로 대우도 못받고 지난 시즌1 국회부의장으로 국짐당 입성하신 그분과 같이 잘 지내시길 바라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