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보고 이 가사가 떠올랐습니다
L
Leslie (110.♡.75.72)
2025년 5월 27일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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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마음과 늘 불안함과
또 포기의 시간들이
네 운명이기를
사랑할때마다
일할때마다
저 파멸로 향한 길이
네 앞을 밝히기를
제목 쓰려다 뭐라 지칭해야하나 고민했는데
일단 그 어떤 생명체도
지칭으로는 아까운 것 같습니다
미생물 조차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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