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보고 이 가사가 떠올랐습니다
Leslie

Lv.1 Leslie (110.♡.75.72)

2025년 5월 27일 PM 10:54

조회 331 공감 0

우울한 마음과 늘 불안함과

또 포기의 시간들이

네 운명이기를

사랑할때마다

일할때마다

저 파멸로 향한 길이

네 앞을 밝히기를



제목 쓰려다 뭐라 지칭해야하나 고민했는데

일단 그 어떤 생명체도

지칭으로는 아까운 것 같습니다

미생물 조차도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