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글로 쓰기도 꺼려질 정도로 귀를 의심 이준석 미쳤네요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5월 27일 P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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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안일 엄청 하느라
이제서야 저녁먹고 다모앙질하는데...
이름 석자 쓰는것도 역겨운 긁긁긁...
정치고 뭐고 그간 어찌어찌 빌붙어 왔다고 해도
인생 완전 쫑이네요.
더럽습니다.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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