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글로 쓰기도 꺼려질 정도로 귀를 의심 이준석 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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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7일 P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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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안일 엄청 하느라

이제서야 저녁먹고 다모앙질하는데...


이름 석자 쓰는것도 역겨운 긁긁긁...

정치고 뭐고 그간 어찌어찌 빌붙어 왔다고 해도

인생 완전 쫑이네요.

더럽습니다.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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