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게..
0
0sRacco (112.♡.43.162)
2025년 5월 27일 PM 11:28
조회 360 공감 0
평소에는 새벽 1시까지는 안 자는데, 작년 12월 3일에는 몸이 안 좋아서 9시에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그 난리통이 났구요. 평소와 같았다면 밤새 잠도 못 자고 전전긍긍했을 겁니다.
다행이 내란을 잘 막아주셔서 전국민이 겪은 심적, 육체적 고통을 겪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젓가락 발언을 못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듣지 않은 채로 살고 싶습니다.
저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싶습니다.
젓가락 이야기 안 들은 제 귀를 팝니다.
기본 500원부터 시작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