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더러운 발언에 대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DeeKay

Lv.1 DeeKay (14.♡.64.205)

2025년 5월 27일 PM 11:28 · 수정됨(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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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대응 하는 순간, 프레임에 휘말립니다. 다른 분 글에서 주장하신 것처럼, 진실공방으로 갑니다. 

이게 뭐 게임도 아니고 한 방 맞았으면 쳐야지 왜 가만히 있냐 라고 볼 게 아닙니다. 

프로 스포츠에서도 상대가 반칙한다고 반칙으로 맞대응하는 걸 좋게 평가하지 않는데

심지어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상식적으로 나올 수도 없는 저열한 발언을 되받아치자고요.

뭐가 됐든 사이다!!!! 면 되는 건가요. 저는 대선토론회는 스포츠경기 보는 기분으로 봐야할게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내용과 맥락과 진실은 사라지고 누가 무슨 말을 했다더라 만 남게 됩니다.

당장 이준석만 봐도 시끄러 임마 가 가장 강렬하게 국민들 기억에 남아있잖아요? 

이번 젓가락 발언은 그렇게 남아있고, 얼마나 많은 언론이 비판할 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그가 적으로 만든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들이 나서서 이준석의 그 발언을 비판하고

결국 시끄러 임마 처럼 이준석의 이미지로 남게 될 겁니다. 알아서 자멸하게 될 겁니다. 

댓글 (2)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5.05.27 · 104.♡.68.24

    맞습니다.
    이준석이 알아서 할복했는데
    거들 이유가 없죠.
    가만 있으면 이준석 영상만 떠도는걸요.
  • 이르가체페

    이르가체페 Lv.1

    25.05.27 · 211.♡.223.120

    애초에 원문이 "여성의 성기"도 아니었어요. "자지련"입니다. 남자를 의미하구요.

    따라서 대선토론tv생방에서 한 발언이 오리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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