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긁히더니 인간성을 상실했군요
revolrusion

Lv.1 revolrusion (175.♡.126.73)

2025년 5월 28일 AM 12:18 · 수정됨(02:10)

조회 1,367 공감 0

몇번 긁히더니 제분을 못참고 인간성포기를 스스로 선택했군요

이제 남은건 정치인생종료와 함께 큰집가는일만 남았네요

댓글 (4)

  • 눈팅이취미 Lv.1

    25.05.28 · 182.♡.218.38

    지 마음의 흑염룡이 봉인을 뚫고 뛰쳐나와 날뛰고 있나보죠.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5.05.28 · 172.♡.122.1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900458126_TnHYdqah_61e643f8d2b8e6d3f65f0f473b98cb8b391322e6.jpeg]

    정신 건강에 수면부족만큼 치명적인 것도 없죠.
    그것도 “긁”혀서 PTSD 때문에 생긴 수면부족이라면 뭐.. {emo:onion-086.gif:50}
  • TKoma

    TKoma Lv.1

    25.05.28 · 112.♡.135.116

    상실은, 있었을때 상실이죠
  • 애니시다

    애니시다 Lv.1

    25.05.28 · 49.♡.173.3

    (소근소근)원래 인간성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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