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람들 뇌리에서 희미해진거 같다는 12월 7일 탄핵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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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oJo (112.♡.4.134)
2025년 5월 28일 AM 03:26 · 수정됨(09:36)
조회 5,096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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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5.28 · 121.♡.128.121
잊긴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새록새록 합니다 -
Rredseok0
25.05.28 · 118.♡.12.67
빨리 내일이 밝아오길 기다립니다. 투표근 단련중입니다.! 투표 오픈런 하겠습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5.05.28 · 119.♡.165.7
국회 지켜야 한다고 그 추운날 담장에서 밤새던 어린 사람들 조면 아직도 찡하고 가슴 아픕니다. -
취취미생활자
25.05.28 · 222.♡.32.74
투표 인증 용지 출력도 했고,
투표근도 이상무입니다.
내일 아침 동사무소로 달려갑니다. -
시시슬리아
25.05.28 · 118.♡.80.59
절대 못 잊죠! 이가 바득바득 갈리는데 시간이 갈수록요.. -
블블루밍턴
25.05.28 · 114.♡.5.48
12월 7일 토요일 저녁 결혼식 갔다가 열불나고 체할거 같아서 바로 집에 왔었습니다. 탄핵 안되면 촛불 응원봉 아닌 봉기 필요할거 같다는 혼자만의 다짐을 했었죠. -
까까마긔
25.05.28 · 117.♡.3.99
저 날 부산에서는 10대 소녀들이 집회가 끝났음에도 발언 시간을 더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해서 예정된 집회 시간을 한 시간을 훌쩍 넘기고도 끝내지 못 했던 날이었습니다. 사회자가 끊으려고 해도 학생들이 자기 차례를 외치며 무대에 올라와서 집회를 마치지 못 했었죠.
중학생, 고등학생 할 것 없이 어린 소녀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규탄하던 모습은 너무 낯설고 안타깝고 이 상황을 만든 내란세력들에게 화가 나던 밤이었습니다. 어떻게 이 날을 잊을 수 있을까요. -
Ggentlegeek
25.05.28 · 117.♡.24.183
12월 3일도 그랬고 7일도 그랬고 진짜 새벽 4시에 영하의 날씨에 거리에 아무도 안다니는 구석에 국회앞 골목에도 어린 학생들이 담요하나 덮고 그냥 계속 앉아 있었어요. 계엄군 들어오면 국회의원들 지킨다고요. 저렇게 처 웃는 국짐당 벌레놈들이 아직도 머리가 붙어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전부다 내란 주동자들이예요. 저는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겁니다. -
Aasterion
25.05.28 · 106.♡.131.181
저들하고 대선을 치른다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죠 -
솔솔고래
25.05.28 · 223.♡.87.105
내생애 이런 쓰레기같은 정당 의원들을
간절히 불러본적이 없었지요
나와라,투표해
표결 불성립 ..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계엄만큼 충격이었다는 그날과 그추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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