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슥이의 ’젓가락’을 실시간으로 듣고
vader

Lv.1 vader (1.♡.16.40)

2025년 5월 28일 AM 05:10 · 수정됨(09:18)

조회 10,357 공감 0

말 하면서 자기도 입에 담기 거북하다는 표정을 짓던데…

그때 느낌이 한 30초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포정이 엄청 느리게 보이던데

제 눈과 귀를 의심했습니다. 

저도 권영국 후보 따라 당황되더군요. 

자연스럽게 눈쌀이 찌뿌러지면서 제 입에서 화면에 대고 욕이 나오더군요  

이놈이 대체 방송에 대고 무슨 테러를 저지르고 있는 건가. 


이 놈은 사람이 아니다.   다시한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9)

  • moxx

    moxx Lv.1

    25.05.28 · 45.♡.64.0

    저는 그 표정이 뭔가 연기처럼 보이더라고요.
    진심으로 본인이 거북하다기 보다는 이런 심한 내용이란 식으로 어필하려는것처럼요.
  • vader

    vader Lv.1 작성자

    25.05.28 · 1.♡.16.40

    그걸 안 썼네요. 그 놈 표정이 연기 같았습니다.
  • 술만먹으면개

    술만먹으면개 Lv.1

    25.05.28 · 222.♡.44.31

    일단 사람 취급 해 주면 안되는 물건이죠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5.05.28 · 122.♡.23.248

    4찍들과 2찍들은 모두 수거해서 개작두로 처단한 다음 후쿠시마 앞바다에 수장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사회에 폐악만 끼치는 미물과 트롤들이라서 지구 자원 축내고 환경오염만 시키니 하루 빨리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됩니다.

    더 이상 지구에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 ghostonline

    ghostonline Lv.1

    25.05.28 · 218.♡.129.112

    평소엔 술먹고 지 친구들하고 웃다가 방송에선 아닌척하고
    빠르게 뿌리뽑아내야할 종자입니다.
  • 심난 Lv.1

    25.05.28 · 223.♡.210.65

    국민 대통합 자~알 하겠네요.
  • 대화상자

    대화상자 Lv.1

    25.05.28 · 211.♡.102.233

    즉흥적으로 나온 질문도 아니고 무려 저 질문을 준비해 왔다는걸텐데, 진짜 제 정신이 아닙니다.
  • 둘둘아빠

    둘둘아빠 Lv.1

    25.05.28 · 222.♡.185.237

    표정 연기까지 준비해서 왔던데 사람이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이라는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자나요.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어요
  • BearCAT

    BearCAT Lv.1

    25.05.28 · 118.♡.91.204

    대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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