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해병의 사건'에는 등장하지 않은 '카르텔 타파, 범인잡기'..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4월 25일 AM 10:03

조회 968 공감 0

어떤 문제이건, 
어떤 상황이건,
윤석열 당선자의 정부에서 사용하는 '만능의 도깨비 방망이'.
검찰 생활 28년 동안 갈고 닦아서,
'척하면 척, 탁하면 탁'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해결책.

바로,
'카르텔을 타파'하고,
'범인을 잡는'거죠.

그런데,
'채상병 해병의 사건'에는 이걸 적용하지 않습니다.
'서이초 학부모의 사건'에도 이걸 적용하지 않습니다.

왜요?
가장 잘 하는 것을, 만능의 도깨비 방망이를 왜 꺼내들지 않으시는거죠?

혹시.. '본인들이 그 카르텔'인가요?
혹시.. '본인들이 그 범인'인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오해를 받으면 안되잖아요.
그러니, 합시다. '카르텔 타파'.
그러니, 합시다. '범인 잡기'.


일은 잘 못한다고 해도,
일관성은 있어야 하잖아요.

 

끝.

 

댓글 (1)

  • Crow

    Crow Lv.1

    24.04.25 · 49.♡.120.27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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