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정치적 표현은 당연한 권리이고 소비자도 알아야죠.
서
서울꼬북 (1.♡.181.78)
2025년 5월 28일 AM 09:14 · 수정됨(09:35)
조회 968 공감 0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정치적 표현을 금기시 하는 것은 사라져야할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생활인데, 사회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면서 "정치는 잘 모르겠으나"라는 수식어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이런 문화가 생긴 것이 정치권력을 부당하게 행사하여 그 들의 활동을 막은데서 발생한 것인데
신기한 것은 블랙리스트까지 만들면서 막고자 했던 진보쪽은 본인의 소신을 당당히 밝히는 반면
반대쪽은 극소수의 극단적인 인사들만 공개하는 것입니다.
기계적으로 회사에서 계획한대로 만들어진 연예인이 아니라면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고 그 바람대로
팬인 소비자도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딱히 한참 잘나가는 연예인이 본인의 소신을 밝혀서 플레이리스트를 지우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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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5.28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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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mosemo
→ 심이
25.05.28 · 175.♡.72.29
애잔합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28 · 128.♡.187.153
하지만 내란나방처럼 칠렐레 팔렐레 하면 진챠 극혐이죠 ㄷㄷㄷ -
잡잡스옹
25.05.28 · 59.♡.187.126
저도 연예인들이 자기 정치적 색채를 들어내는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한 지지와 비난은 자기가 감수하는것이죠. -
Nnemosemo
→ 잡스옹
25.05.28 · 175.♡.72.29
그것이 정답입니다 -
Ttb99
25.05.28 · 223.♡.99.207
연예인이기 이전에 성인인데요. 본인의 행동에 대해 피하지 말고 당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할 포스트는 왜 올리는 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 기다리면 됩니다.
별로 관심 없던 연예인이다 -> 그냥 계속 관심 안 가지면 됩니다.
내가 싫어하던 연예인이다 -> 그럴 줄 알았다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연예인도 정치적 표현 할 수 있고.
그 선택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그래도 내란 정당은 아니군요.
카리나 건은 2집 이야기도 있으니 지켜 보면 됩니다.
한 11시쯤 소속사 입장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