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바뀐다면 제가 가장 바라는 것

Lv.1 일동 (121.♡.140.197)

2025년 5월 28일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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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 저는 한 가지를 가장 간절히 바랍니다.

청문회와 현안질의에서 위증하거나, 국회법을 어기고, 국회의 권위를 조롱한 사람들에 대한 ‘철저하고 강력한 처벌’입니다.

청문회 및 현안질의는 국민 앞에서 진실을 밝히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자리가 거짓과 기만, 오만한 태도로 더럽혀지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지 않는 태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장면

명백한 위증

질문자 국회의원을 조롱하는 것(국회의원이 당연히 잘못된 정보로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되받아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선서를 하지 않는다? 등


이런 행위들이 반복되었지만, 처벌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거짓말해도 된다’, ‘청문회와 현안질의는 그냥 통과의례다’라는 잘못된 인식만 커지고 있습니다.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다면, 증인으로 온 사람이나,
출석한 사람의 경우 아 그냥 귀찮아 대충 대답해.
거짓말 해도 돼 라는 마음을 갖는다면
앞으로 증인 및 관련인들을 국회로 불러 질문하는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란 종식, 언론 등 손봐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저는 청문회 그리고 현안질의에서 지금까지 위증과 문제되는 행위를 한 모든이들에 대한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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