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헤드 (124.♡.160.101)
2025년 5월 28일 AM 09:44 · 수정됨(22:27)
예를 들자면... 저는
김흥국이 국힘을 지지한다고 드러내는 것 그 자체에 대해서는 그러거나 말거나 비판의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 내지 무면허 운전 등 사고치는 거, 비민주적인 발언하는 거 그건 비판 대상이죠.
어떤 연예인이 파란옷을 입었다는 것 자체만으로 2찍에게 공격당한다면... 그건 부당한 일이잖습니까?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 그 자체로는 공격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심에서 호불호의 감정이 쏟아오를 수는 있습니다. 그걸 혐오로 드러내는 건... 성숙한 민주시민의 자세는 아닐 거라 봅니다. 아쉽다... 안타깝다... 그런 정도로 마음에서 떠나 보내주시는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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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5.05.28 · 222.♡.13.28
계엄의 밤 이후로는 이 논리에 동의 못하겠습니다. -
북북극갈매기
→ 대로대로
25.05.28 · 103.♡.220.100
맞습니다. 그냥 정치색이 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이번 선거의 특수성과 내란에 대해 생각해보면 저는 글쓴 분 생각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까까망꼬망
→ 대로대로
25.05.28 · 61.♡.120.114
저도 특정 정당 지지야 개인 자유가 맞지만
내란놈들 지지는 정치성향과 엮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건 정치성향을 넘어 국가 전복하는걸 지지하는건데 간첩과 뭐가 다른가 싶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정치성향이란게 보수-진보가 아닌 정상-비정상인 경우를 말하는게 많은터라 더욱 그렇죠 - 또
또좋은날
→ 대로대로
25.05.28 · 175.♡.110.10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12.3. 이후 정치성향은 내란동조세력이냐 아니냐죠. -
레레인민트
25.05.28 · 175.♡.26.156
물론 그렇긴 한데.. 아 그래. 2찍이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기엔
2찍의 성향 자체가 비정상, 비상식, 비인간적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보일수가 없어요. -
DDRJang
25.05.28 · 223.♡.55.123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혐오를 쏟아내는 것은 그냥 악플러일 뿐입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5.28 · 116.♡.206.157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심적으로 예민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이 혼란한 세태가 안정되고, 모든 분들이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
외외선이
25.05.28 · 211.♡.88.177
2번을 지지하는게 확실하다면 그게 ... 힘들어요.
확실하지 않으니 말을 아끼기는 하겠지만요. -
AANON
25.05.28 · 122.♡.120.172
공격도 안하고, 혐오도 안해요.
하지만 그 이후는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안사요. 안들어요. 안봐요. -
PPWL⠀
25.05.28 · 119.♡.25.76
주제가 내란인지라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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