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3주차입니다
너구리남편

Lv.1 너구리남편 (118.♡.80.236)

2024년 4월 25일 AM 10:06 · 수정됨(12:30)

조회 618 공감 0

어제도 새벽까지 내내 울어서 달래주고 밥먹이고 기저귀 갈고 ㅠㅠ

 

쪽잠자고 나오니 세상은 평화롭네요

 

엄마 아빠는 좀 힘들어도 되니 건강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참, 앙최미 축하합니다.

댓글 (27)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24.04.25 · 223.♡.28.25

    한 달만 더 고생하시면 지금 보다는 아주 쪼금 더 편해지실 겁니다. 힘내세요.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마지막앙 작성자

    24.04.25 · 118.♡.80.236

    진짜죠?ㅠㅠ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너구리남편

    24.04.25 · 223.♡.28.25

    저는 첫 애가 무지 민감해서 제 품에 안고 있아야만 잤어요. 그래서 저녁 11시에 퇴근하고 돌아오면 울고 있는 애를 안고 벽에 등기대고 앉아서 자는 생활을 한 달 간 했습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emo:onion-005.gif:50} 그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살만해졌습니다. 21년전 이야기입니다.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마지막앙 작성자

    24.04.25 · 118.♡.80.236

    정말 힘드셨겠네요 ㅠ 저도 쇼파에 앉아 기대서 같이 잡니다 ㅠㅜ 등센서가 민감한지 내려놓으면 바로 우네요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너구리남편

    24.04.25 · 223.♡.28.25

    정말 우리애랑 똑같네요. 이건 정말 겪어본 사람들만 아는 건데요. 가끔 큰 애한테 그때 이야기하면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을 짓네요. ㅎㅎ 힘내세요.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마지막앙 작성자

    24.04.25 · 118.♡.80.104

    누구는 잠 교육 제대로 시켜야한대서 혼자자자는 방법 가르치라는데 이미 손을 탄건지 쉽지 않네요 ㅜㅠ
  • 유리

    유리 Lv.1 → 마지막앙

    24.04.25 · 118.♡.10.13

    애가 깨지않고 자기 시작하면 얼마나 행복한지 ㅎㅎㅎ 울애는 15개월인데 좋아효 ㅎㅎㅎ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유리 작성자

    24.04.25 · 118.♡.80.236

    정말이지 통잠만 자주면 세상 다 가진 기분일거 같네요 ㅋㅋ
  • 유리

    유리 Lv.1 → 너구리남편

    24.04.25 · 106.♡.62.45

    그런데 애들이 맘대로 안따라줘요...
    울애 지금이야 통잠에 아주 착한 아이가 되었지만..
    백일때 낮밤이 바뀌여서 1달 죽어라 고생했습니다 ㅠㅠ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 유리 작성자

    24.04.25 · 118.♡.80.104

    나중에 또 바뀌기도 하나요 ㅠㅜ 아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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