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들의 대화를 들어보니...
시
시커먼사각 (121.♡.128.121)
2025년 5월 28일 AM 10:07
조회 1,309 공감 0
2찍 영감태기들+2찍 간병인이 있는 병실에 입원해 있다보니 아침마다 황당하지도 않은 얘길 듣습니다.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하루종일 이어폰 끼고 삽니다만.. 굳이 남의 침대 옆까지 와서 떠들어대니 안들을 수도 없네요.
오늘 들은 얘기는..
-이잼이 미국 못간다더라 어쩌고
-낙지와 빅텐트됐다더라, 그래서 준섹이와 단일화만되면 무조건 이기고, 안되도 거의 따라잡았다더라
등등 후보님 거의 다됐습니다 수준의 개소리들입니다
정신병 걸릴 지경이지만, 6월 4일 이후에 두고보자는 마음으로 참고 있습니다. 미치겠네요.
재활하다가 삐끗해서 담이나 들리라고 빌러줍니다.
댓글 (1)
-
랑랑랑마누하
25.05.28 · 222.♡.12.222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입을 다물지...
전화 통화하는 척 하면서 말씀하세요.
내란으로 나라를 구렁텅이에 집어 넣어도 이긴다고 좋아하는 것들이 사람인가요?
민주당 정부에서 만든 혜택을 받으며 입원하는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