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와 싸우고 있는가?
벗
벗님 (121.♡.0.79)
2025년 5월 28일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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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눈 앞에 보이는 대상은 '내란 우두머리와 내란 동조세력' 이지만,
이들이 이렇게 힘을 얻고 부당한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것은
여전히 그들을 지지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30%'입니다.
단기간의 싸움은
'이번 주의 사전투표와 다음 주의 본 투표'로 마무리되겠지만,
길고 힘든 싸움은
'저들을 지지하는 것이,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넘겨주는 것이' 과연 괜찮은 선택인가 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chatGPT와 이에 대해 잠시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원론적인 답변이네요.
이런 답변으로는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기별로 할 수 있도록 정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구분 | 할 수 있는 일 (내용) | 비고 |
즉시 시행 (오늘부터) | | 내란 관련 역사적 사실 정리된 자료를 SNS, 유튜브, 커뮤니티 등에 공유 시작 | 개인·시민단체 주도 가능 |
| ‘내란은 반역이다’는 주제의 짧은 글, 카드뉴스, 영상 등 제작 및 유포 | 제작비 적음, 즉시 가능 | |
| 반헌법 행위자 명단 및 발언 정리 게시물 확산 | 국회의원/공공인물 중심 | |
| 내란범 미화 발언에 즉각 반박 댓글, 항의 민원, 팩트체크 캠페인 시작 | 참여 시민 확대 중요 | |
|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책 등 추천 리스트 만들어 퍼뜨리기 | 기억을 되살리는 시작 | |
올해 안에 | | ‘기억을 위한 시민강연’, 토크콘서트, 팟캐스트 기획 : (시민 모임 주도) | 청년층 참여 유도 |
| 국회 청원 통해 ‘내란죄 공소시효 폐지’ 혹은 ‘공직 배제법’ 입법 촉구 | 청원 10만명 이상 필요 | |
| 지방정부 및 교육청에 역사교육 강화 요구 : ‘현대사 바로 알기’ 시민강좌 확대 | 교육계와 연계 필요 | |
| ‘국민의 기억을 위한 백서 편찬’ 프로젝트 착수 (전문가+시민 공동 편찬) | 크라우드펀딩 가능 | |
| 미디어 모니터링단 구성 → 내란범 미화 보도에 대한 감시와 항의 시스템 구축 | 시민단체 협업 필요 | |
5년 이내 | | 정식 ‘내란·반헌법행위 기록관’ 설립: 문서, 영상, 증언을 아카이브화 | 정부 또는 지자체 주도 |
| 공교육 과정 개편 : 중고등 교육과정에 5·18, 12·12, 헌정질서 파괴 관련 필수 단원 편입 | 교육부 협의 필요 | |
| 내란행위자 공직 재진입 금지법 제정: 유죄 판결이 아니더라도 중대한 반헌법 행위자는 공직 진입 제한 | 국회 입법 과제 | |
| 기억의 날 제정: 국가 차원의 추모·반성의 날 지정, 교육 및 행사 확대 | 5·18 이후의 범국민적 인식 필요 | |
| VR/AR 기반 증언 기록관·시민 교육 콘텐츠 개발 → 후대에 전승될 ‘기억의 기술’ 확보 | 디지털 전시 및 교육 콘텐츠화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봅시다.
끝.
댓글 (1)
- N
NomenNescio
25.05.28 · 211.♡.149.38
챗지피티를 어떻게 길들이셨길래 말투가 저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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