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형제자식 보고 듣는데서 저런 표현 내뱉을 수 있다니..
슈
슈빵 (1.♡.68.148)
2025년 5월 28일 AM 10:47 · 수정됨(13:01)
조회 468 공감 0
목적이 뭐건 전 죽어도 못 할 것 같거든요.
마음 속으로는 별의별 욕지거리 할 수도 있겠지만
울 아부지 어무이도 못난 저를 금이야 옥이야 키웠지만 저런 표현 썼다가는 몸뚱이가 패대기쳐지도록 귓방망이 세게 날렸을 것 같은데…
아니, 아부지 어무니가 어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무리 다른 사람 비난을 하고 싶어도,
부모 듣는 앞에서저런 저급한 표현은 차마 입이 안 떨어질 거 같은데
그의 부모님도 tv 보고 있었을텐데
(부모 비난하는거 아닙니다. 그 분들도 충격? 받으셨겠…죠.),
결혼해서 자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개차반 부모라도 자식 듣는데서 절대 저런 소리 못 할 것 같은데,
행여라도 남이 그런 저급한 소리를 한다면 있는 힘껏 자식 귀를 틀어막아 줬을 거 같은데,
(어제는 갑자기 폭탄 던지는 바람에 귀를 틀어 막아 줄 틈도 없었지만..)
방송에서
대국민앞에서
남을 비난할 목적으로 아무렇지 않게 떠든다?
어떤 의미에서는 참 대단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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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크카카
25.05.28 · 14.♡.64.132
인간으로 안보입니다 - 알
알베르토
25.05.28 · 211.♡.226.154
인용이 아니라 창작이라는게 더 괴씸합니다 -
22082
25.05.28 · 121.♡.149.247
부모가 도대체 어떻게 길렀길래 저러는 겁니까?
나이 40이 되었는데 부모 소환하게 하는 꼴 보면 참 대~ 단하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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