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수준도 못되는 군요 이준석은...

Lv.1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10.♡.255.5)

2025년 5월 28일 A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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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이준석의 방금의 해명은

본인조차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일관성도 없이, 방향성도 없이

그저 뱀의 혀보다도 못한, 미꾸라지처럼 이리저리 빠져나가는 말뿐입니다.


정말 대선후보의 성범죄의 가치관에 대해 할 이야기가 있었다면

정치가 아닌, 사회적 영역에서 접근하는 것이 더 타당했을 것입니다.


더욱이, 성범죄에 대해 말하고자 했다면

굳이 여성의 성기를 직접 언급하는 방식이 아닌

‘여성 대상 성범죄’라는 식으로도 충분히 전달이 가능했을 텐데,

왜 그런 표현을 썼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의 언변은 혼란스럽고, 조잡하며, 진정성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결국 그저 미꾸라지의 혀 같은 말잔치일 뿐입니다.

댓글 (2)

  • heltant79

    heltant79 Lv.1

    25.05.28 · 61.♡.152.133

    미꾸라지처럼 꿈틀대봤자,
    곧 소금 맞고 갈려서 솥으로 들어갈 겁니다.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 heltant79 작성자

    25.05.28 · 210.♡.255.5

    소금도 아깝습니다 침이나 뱉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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