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가수였는데...
코
코크카카 (14.♡.64.132)
2025년 5월 28일 AM 11:21 · 수정됨(11:59)
조회 1,545 공감 0
제가 잔나비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두고 자주 들었는데
김학의 사건을 알고는 안듣게 되었습니다(연좌제로 그놈을 박살내자 그런 거 아닙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들으면 김학의 아니라는 쌍판이 생각나서
못 듣겠더라구요
연예인은 그런 거 같습니다
많이 좋아할수록 그 반작용이 심해요
댓글 (10)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28 · 128.♡.187.153
그런 가수가 있는줄도 몰랐읍니다 ㄷㄷㄷ - 채
채리새우
25.05.28 · 61.♡.78.215
이문세 노래 참 좋아하는데, 전두환이랑 자주 테니스를 쳤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 ..... -
술술만먹으면개
→ 채리새우
25.05.28 · 222.♡.44.31
어허야 둥기둥기 라고... 아주 유명하던 건전가요가 있었죠.. -
여여름날의배짱이
→ 채리새우
25.05.28 · 114.♡.185.151
말씀듣고 뉴스 검색해봤습니다.
이문세가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이던 시절 우연히 전두환하고 배드민턴 한세트 쳤던 경험이 있을뿐.
테니스 친구 운동 친구는 아니다 라고 해명 했었습니다. - 채
채리새우
→ 여름날의배짱이
25.05.28 · 61.♡.78.215
아 그렇군요... 정말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참 다행 입니다. -
MMarcBloch
25.05.28 · 211.♡.165.2
전 개신교 싫어하면서도 나얼 좋아했는데.... 하아 - R
Rhenium
25.05.28 · 203.♡.241.21
저도 학창 시절부터 김민종 좋아했고 커서도 계속 듣던 중이었는데 가세연 지지자라는 거 알고 노래 다 지웠습니다. -
슈슈빵
25.05.28 · 1.♡.68.148
연예인은 이미지를 먹고 사는 존재라 싫으면 목소리도 싫어지더군요.
아쉽지도 않습니다. -
유유비현덕
25.05.28 · 116.♡.103.4
지금은 독립영화현장 쪽만 하지만 예전에 가끔 연예인 볼 현장에 많이 일 갔는데 실제 이미지와 다른분 은근 많습니다...백종원 사례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방송 등은 만들어진 이미지 인거예요...연예인 하나에 수백명이 먹고사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컨트롤하고 편집된 이미지인 거예요 -
코코크카카
→ 유비현덕 작성자
25.05.28 · 14.♡.64.132
그렇죠. 얼마전 모 감독님이 친일파후손이라고 새삼 알게 되어서 그것도 충격적이었네요. 제가 영화좀 좋아했다는 사람인데도 지금껏 몰랐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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