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으로 확실하게 2명은 끝났다고 봅니다.
디
디아미르 (39.♡.46.147)
2025년 5월 28일 A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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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그리고 이준석
이낙연은 스스로의 질투심에 민주당에 똥물 뿌리는 것도 모자라 변절자 김문수를 선택으로 더이상 민주당의 '민'자도 말할 수 없게 되었네요.
보너스로 수박의 마지막 숨통을 끊었구요.
이준석은 어제 토론 이후로 나락갔습니다.
더욱 극우에 붙어서 인지도를 알리려 노력하겠지만 그 동안의 지지세력이 얼마나 남아있을런지...
더 글로리에서 마지막 엔딩에 박연진 처럼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 못하는 결과와 똑같은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너스로 안철수는 이제 영향력은 눈꼽만큼도 없어져 버렸으니 다음 선거땐 이름이라도 거론되면 다행이구요.
아무튼 우리에겐 좋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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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골길농부
25.05.28 · 118.♡.73.108
부고 웨이팅 리스트에 저 둘 올려봅니다~ - 디
디아미르
→ 시골길농부 작성자
25.05.28 · 39.♡.46.147
부고까지....
정치인생 부고는 확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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