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 멍청한 尹도 안 했던 짓을 '일베 중독자'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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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torch (61.♡.125.219)
2025년 5월 28일 AM 11:44 · 수정됨(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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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가장 더럽게 했던 윤석열도 안 했던 짓거리를 이 00가 하네"
"그렇게 더럽게 선거해봐야 오히려 역풍만 맞는다는 건
상당히 멍청한 것으로 이제는 널리 인식되는 윤석열도 알았던거야."
"어이구. 일베 게임중독자같은 애가 무슨 대통령을 한다고."
촌평)
독일 철학자 하버마스의 담론윤리를 언급하던 최경영 기자.
급기야 혀를 끌끌 차는군요. ㅋ
더불어 '득표율 예견'도 합니다.
명후보가 50% 고지를 넘으려면 4050이 결사적으로 투표 해야한다구요.

"세대별 투표율에 달려 있습니다.
4050이 투표율 80%를 육박하거나 넘겨야 이재명후보는 50%를 넘깁니다.
5자가 보이는 압도적 승리를 위해서는 투표하세요.
숫자는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출처: 최경영 TV 채널
그렇습니다.
이번 대선만큼은 '이 악물고' 투표 합시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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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25.05.28 · 211.♡.178.107
이런이런... 다 좋은데 게임은 좀 빼 주시지. 게임은 죄가 없습니다. 일베중독인게 죄죠. -
그그럴수있어
25.05.28 · 121.♡.208.173
부정적 중독이 안 좋은건데, 거기에 왜 게임을..? 진짜 너무 올드한 워딩임. -
할할러
25.05.28 · 220.♡.229.177
근데 게임하는 애들중에 진짜 많긴 합니다. -
HHTTR
→ 할러
25.05.28 · 222.♡.176.229
게임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게임에 시간을 쓰다가 사회화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봐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8 · 114.♡.8.91
투표합시다 -
빵빵빵곰
25.05.28 · 165.♡.218.185
게임개발자입니다.(였습니다? 돌아갈 수도 있으니...) 게임은 죄가 없지요. 다만 게임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 많은 대화들을 보고 있으면 조금 잘 모르는 사람이 저렇게 이야기 해도 할 말이 없는거죠. 뭐.. 리세마라든 뭐든 그냥 다시 하면 되지? 식으로 사는 사람들은 지나가던 대원외고-서울법대 출신 국회의원에게 까불다가 튀기도 하고... 빨간차로 사람을 밀기도 하고... 이게 게임의 어떤 특성에 절여진 사람들의 특성이기도 해서 참 할 말이 없다. 생각이 가끔 듭니다. 가끔 저는 교실 뒷자리 좌석수 불변의 법칙으로 세상을 보는데(이것도 좋진 않지만) 게임이 무엇인가를 도드라지게 하는 그런 경험을 사람들에게 주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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