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의 더러움이 아직 가시지 않아요
O
ovation (202.♡.11.229)
2025년 5월 28일 PM 12:00 · 수정됨(12:34)
조회 547 공감 0
그 눈빛, 이죽거리는 입, 말투, 나오는 주제들, 뭐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었죠.
하지만 문제의 그 발언은 그냥 '이건 뭐지?' 하게 되더군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도 전에 '이게 이런데서 나올 말인가?'하는 느낌.
아직까지도 더러워서 기분이 편하지 않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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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5.28 · 121.♡.165.211
자는데 몸에 벌레 기어가는 느낌나요 ㅠㅠ -
Ggar201
25.05.28 · 222.♡.92.129
저 지금 밥먹다가도 젓가락보고 흠칫합니다 아 강제다이어트 시킬셈인지;; -
상상상
25.05.28 · 118.♡.252.238
저도 그렇습니다.
상상조차도 안해본 일이 일어나면 그 순간 반응도 반응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오는 감정이 더 커요.
생각할수록 더러워요. 저런자가 우리나라 대표 후보 중 하나라는 자체가 치욕입니다. -
핑핑크연합
25.05.28 · 180.♡.105.88
더러워요. 기분이 나빠요. ㅠㅠ -
PpuNk
25.05.28 · 14.♡.130.103
너무 고통스러워요.
혐오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것 외에는 그를 향한 어떤 표현도 맞지 않네요.
말씀처럼 모든 표정, 모든 목소리, 발산되는 모든 것에 한없는 괴기함을 느낍니다. 조커 같아요. 정신병 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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