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세대별 어려움에 공감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ImGUNDAM

Lv.1 ImGUNDAM (211.♡.90.2)

2025년 5월 28일 PM 12:02 · 수정됨(13:18)

조회 532 공감 0

남자들이라면 입대년도나 어느 군이나 어느 부대냐 

따라 내가 제일 힘들었다 꿀보직이다라고 

한번쯤 논쟁을 하셨을거라 봅니다.


세대간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

그랬구나 고생많았네 나도 이런일 있었는데

어떤거 같아? 나도 힘들었어 라고 합니다.


세대가 달라도 대화가 통하면 각자의 사정이 

이해가 됩니다. 서로 불만 토로할 수 있습니다.

아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


갈수록 공감력이 결핍되어 걱정입니다.

앙 선배님들도 생존하느라 고생많으셨고,

후배님들도 살아가느라 고생이 많아요.

댓글 (11)

  • Elbowspin

    Elbowspin Lv.1

    25.05.28 · 125.♡.250.2

    지난 대선 때 시도 해 보았고 의미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자녀들 세대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답일거라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이미 진보표가 50%가 넘습니다.
  • Raphael.S

    Raphael.S Lv.1 → Elbowspin 작성자

    25.05.28 · 211.♡.91.68

    공감합니다. 바뀌지 않는다면 새로운 세대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잘 가꿔야죠. 그렇다고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 Elbowspin

    Elbowspin Lv.1 → Raphael.S

    25.05.28 · 125.♡.250.2

    절대 미워하진 않습니다
    그들도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고 이웃이겠지요 ㅎㅎㅎㅎ
    에너지 소모를 너무 하고 싶지 않다... 하는 약간 이기적인 소견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 mlcc0422

    mlcc0422 Lv.1

    25.05.28 · 119.♡.199.171

    요즘 뭐 배워보려고 학원다니고 있는데 연령대가 20-50대로 다양합니다. 4명 한조이고 같은조에 20대 3명 50대 한명(네.. 접니다 ㅠㅠ)입니다.
    이야기해보면 엄청난 시각 차이,문화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절대 훈계조로 이야기 하지말고 그냥 듣고 공감해주면 됩니다.
    ’라때‘라는거는 예전 문화나 생활에 대해서 설명해 줄때 쓴거 말고는 없군요. 절대로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이야기 안하구요.
    엄청 흥미 있어하고 재미있어하더군요.
    결론은 일부 슈레기만 빼고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내것을 강요하지만 않으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Raphael.S

    Raphael.S Lv.1 → mlcc0422 작성자

    25.05.28 · 211.♡.91.68

    세대 막론하고 누구나 절실하죠.
    크고 작은게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5.28 · 14.♡.64.132

    제가 20대때 생각해보면 그때까지도 부모님이 나에게 잘 못해준거 이런 거 크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지금 20대도 똑같겠죠. 그 세대만 일찍 철들어서 부모님세대 다 이해한다...이러는 것도 이상하죠 ㅋㅋㅋ
    생각은 나이들면서 많이 바뀝니다
  • Raphael.S

    Raphael.S Lv.1 → 코크카카 작성자

    25.05.28 · 211.♡.91.68

    2030도 4050될거고 사회생활하면서 배운게 있다면 바뀌겠죠.
  • 0sRacco

    0sRacco Lv.1

    25.05.28 · 118.♡.74.132

    서로가 서로를 다독여 주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서로 보면서 웃기에도 바쁜 시대니까 말이죠
  • Raphael.S

    Raphael.S Lv.1 → 0sRacco 작성자

    25.05.28 · 211.♡.91.68

    감사합니다. 작은 관심도 사람을 살리지 않습니까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5.28 · 223.♡.249.95

    '폭싹 속았수다'가 그래서
    세대를 아우르는 힐링드라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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