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는 피하고 싶고, 꿀은 빨고 싶고...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69.144)
2024년 4월 25일 AM 10:20 · 수정됨(10:41)
조회 951 공감 0
이전 회사에서 몇 개의 걸/보이 그룹을 성공시켰음에도 결국 월급쟁이였던 것이 아쉬웠나 봅니다.
사장이 됐으나 월급사장인 것이 또 아쉬웠을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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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24.04.25 · 203.♡.14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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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지지브러더스 작성자
24.04.25 · 50.♡.69.144
유력 정치인들도 당 이름 떼고 밖에 나가면 꼴랑 5% 받는 잡이죠. 이미 바닥에 깔아있는 자본과 시스템 위에서 자기 능력을 펼친 건데, 자기 능력이 백퍼였다고 생각한다면 뭐... -
CCrow
24.04.25 · 49.♡.120.27
남의 돈으로 저 만큼 벌었고 앞으로도 지속되는게 꿀 빠는 건데 말이죠.
뉴진스 인기가 하락하면 독립해도 되는 건데 말이죠.
아쉽지만 자업자득이라고 봐야겠죠. -
비비빌
24.04.25 · 220.♡.79.217
본인은 부정했지만 결국 뉴진스의 진이 민희진의 진이었나 봅니다
생각해보면 멤버인터뷰보다 민희진 인터뷰가 더 많았거든요
예를 들어 양조위 뮤비섭외건이라든가 하는부분도 그랬었죠 -
BBECK
→ 비빌
24.04.25 · 210.♡.183.1
어 저도 뉴진스의진이 그 진인가보다 했습니다 ㄷㄷ -
EElbowspin
24.04.25 · 125.♡.250.2
욕심이 과했던 거지요.
본인 회사 운영은 하고 싶고 투자는 받아야하고...
기획은 잘 했으나 회사 운영은 초보라서 말도 안되는 우를 범한거지요.
그리고 이미 늦었어요, 어설프게 이를 들이밀어서요...
하이브가 80%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에 어도이 주식은 휴지조각 만들 방법도 많구요...
뉴진스가 하이브와 재 계약 해버리면 그냥 낙동강 오리알 되는 신세겠지요.
그 외에도 법적 고발 들어갔으니 콩밥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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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투자해주건 당연한거고...그정도는 항상 받을수 있다고 믿는거고,
뉴진스의 성과는 오롯이 본인의 디렉션 때문이고...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인데 어떻게 대중의 맘을 이해하고 걸그룹을 성공시켰는지는 의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