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이 (220.♡.41.210)
2025년 5월 28일 PM 12:52 · 수정됨(13:21)
조선일보는 아직도 문재인 정부 9년차로 부동산 정책을 보고 있군요.

현 부동산 시장의 문제는 엄청나게 오른 분양가 입니다.
정말 요즘 아파트 분양시장이 미쳐 간다는걸 느낀게 서울 은평구 59제곱미터 분양가가 11억 입니다.

불과 지난 주에 있었던 분양가 입니다.
서울 아파트 집값이 워낙 비싸서 요즘 10억은 기본이긴 하지만 같은 은평구 기준으로 봤을때 같은 '현대건설' 브랜드의
6.5년전 분양가와 비교 했을 때 2배가 넘게 오른 분양가죠.
그럼 무엇인 문제인가... 하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입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 한다고 불과 1년도 안지나서 분양가가 3.3제곱미터에 3200만원이었다고 기사가 올라왔는데
지금은 3.3제곱미터에 4500만원이 넘은 것이죠.
아래는 2년 전에 같은 은평구의 '분양가 상한제 적용' 분양가 입니다.
사실 여기는 2021년 12월에 분양하려고 했다가 많이 늦어져서 2023년에 분양을 했지만 엄청난 차이이죠.
5~6억 하던 분양가가 11억대가 된거 보면 말입니다.

조선일보는 누구를 위해서 '재초환 폐지'를 이야기하는 걸까요?
문재인 정부 임기내내 그렇게 비판 하던 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비판하던 만큼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비판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기사만을 낼고 있을 뿐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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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5.05.28 · 119.♡.86.232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8 · 210.♡.255.5
아파트를 그만 만들게 한게 문제가 아닐텐데 말이죠 -
Rreasonable
25.05.28 · 1.♡.240.109
말도 안됩니다 재초환 폐지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장동...더 받아낼 수 있는거 못받아냈다고 기소 한 놈들 아닌가요 ㅎㅎ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율은 더 높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