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젓가락의 맥락을 몰랐습니다.
V
vader (1.♡.16.40)
2025년 5월 28일 PM 01:00 · 수정됨(14:13)
조회 1,147 공감 0
준슥이가 저 얘기를 표정 연기 하면서 갑자기 꺼낼 때 생각은,
얘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가... 역겹네... 미쳤나...
딱 이 생각이었습니다.
나름 빌드업이라고 하던데, 그 다음 단계로 이재명 후보에게 공격은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더군요.
하도 어이 없어서 최근 FMK와 관계 를 여기저기에서 들은 것도 있어서 혹시 또 거기서 들은 이상한 얘기인가 싶어서 구글링 하려고 주소창에 젓가락 치다가 포기했습니다.
내가 왜 저런 더러운 변태의 말 소스를 찾아보고 있지? 생각하면서요.
준슥이는 그냥 그 말 하나로 이번 대선 뿐 아니고 모든 인생 다 망쳤습니다.
일단 뱃지부터 떼어주세요.
댓글 (7)
- 알
알베르토
25.05.28 · 122.♡.30.95
정상인의 사고 방식이면 이해가 안되는데 나르시시스트라고 가정하고 보면 이해가 잘 되더군요 - 눈
눈팅이취미
25.05.28 · 182.♡.218.38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긁은 젓가락만 보면 그런 생각 한다는게 중요한거지. 본인 판타지인가 싶어요. 아.. 상상만해도 드럽네요. -
하하늘걷기
25.05.28 · 121.♡.93.210
인터넷을 많이 하는 정치 고관여자 중에서도 맥락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사안이었습니다. -
규규슴도치
25.05.28 · 164.♡.222.141
알고 보니 더 추악하더군요. 젓가락 이야기를 권영국후보한테 질색팔색이라는 답변을 이끌어낸 다음, 이재명후보한테 으름장을 놓으려고 한거겠죠. 권후보님이 무슨 맥락인지 이해 안된다며 보수적으로 답변해주시고 잼후보님도 영리하게 판단하셔서 최악의 수로 남았구요. -
끼끼융끼융
25.05.28 · 222.♡.246.58
저도 처음에는 뭔가했는데, 내막을 알고보니 기분이 더 더러워졌습니다. -
코코크카카
25.05.28 · 14.♡.64.132
파면 팔수록 저질이죠 -
노노랑
25.05.28 · 106.♡.130.239
저도 맥락을 전혀 몰랐습니다. 예전 음악방송 성기노출과 같은 충격이었습니다. 정치권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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