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5월 28일 PM 01:01
머리 속은 온갖 추잡한 드립으로 넘쳐나기 시작했고
입술은 곧 미치도록 근질거렸지.
'살인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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