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할 국민'이라는 이준석의 갈라치기 이념
도
도형이 (220.♡.41.210)
2025년 5월 28일 PM 01:16 · 수정됨(13:27)
조회 893 공감 0
이준석은 지금까지 '갈라치기'로 정치 연명해온 능력 없는 40대 윤석열이라고 봅니다.
사과문(??)에 쓰는 '불편할 국민'이라는 단어를 봐도 그의 기본적인 가치관을 볼 수 있군요.

출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808517
왜 '사과'를 해야할까요?
그건 정치인이라 공인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중파 방송이라는 매체에서 '혐오 발언'을 했기 때문 입니다.
이준석을 지지하는 'SNS'나 펨코에서 하는 말과 다르게 '공공 방송'에서 누구나 들어도 기분이 나쁜 말을 했기 때문인데,
'불편할 국민'이라는 단어에 내포된 의미는
'나를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불편하지 않겠지만, 나를 공격하는 일부 국민들'이라는 의미가 들어가 있을 겁니다.
결국 사람을 두가지 부류로 나눠서 보고 있기 때문에 저런 단어를 쓸수 있겠군요.
남녀 갈라치기
세대 갈라치기
지역 갈라치기
이준석의 머리에는 '갈라치기'가 기본인 겁니다.
댓글 (2)
-
에에티
25.05.28 · 183.♡.110.74
-
아아싸라비아
25.05.28 · 210.♡.41.89
저런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다니..모든 국민들께 라고해도 시원찮을 텐데 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 발언이나 행동이 잘못이 아니라 불편함을 드러내는 네가 잘못된 거다. 라는 뜻이거든요.
'(네가 불편해 하지 않았다면 사과할 필요도 없지만) 굳이 불편하다고 나에게 사과를 요구한다면 옜다, 사과.' - 이런 느낌이죠. 김거니의 개사과 같은 수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