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펨코 디씨 일베는 여전합니다
이루얀

Lv.1 이루얀 (118.♡.3.161)

2025년 5월 28일 PM 01:34 · 수정됨(14:29)

조회 1,150 공감 0


그럼에도 계속 밭을 갈며 묵묵히 나아갈 길을 가는 모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기껏 우리의 미래를 위해 저런 사람들에게 갱생의 여지를 주었으나 혹여 흰소리만 되돌아온다 해도 우리에겐 여러분 모두가 있습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내일과 내일 모레, 그리고 다가올 3일의 선택으로 내란의 밤을 청산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 (6)

  • heltant79

    heltant79 Lv.1

    25.05.28 · 61.♡.152.133

    저놈의 디씨 펨코 문학에 항상 등장하는 1찍 상사는 베낀 것처럼 똑같네요.
  • 이루얀

    이루얀 Lv.1 → heltant79 작성자

    25.05.28 · 118.♡.3.161

    많은 분들이 저 1찍 상사의 입장이실텐데, 만약 저러고 되돌아온다 해도 상처받지 않으셨음 하네요..ㅠㅠ
  • 백날해봐라

    백날해봐라 Lv.1

    25.05.28 · 220.♡.14.43

    그냥 과장님 고맙습니다.
  • 이루얀

    이루얀 Lv.1 → 백날해봐라 작성자

    25.05.28 · 118.♡.3.161

    맞습니다. 밭 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묵묵히 나아가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녀꾸씨

    녀꾸씨 Lv.1

    25.05.28 · 211.♡.187.27

    그마저도
    "다른 후보, 다른 분, 다른 사람"이라고 안 하고
    "다른 놈"이라고 하는 걸 보니
    인성 자체가 이미 쑤레기네요
  • 이루얀

    이루얀 Lv.1 → 녀꾸씨 작성자

    25.05.28 · 118.♡.3.161

    원래 저런 넘들이니까요. 익명이라고 할 말 못 할 말 가리지 않고 난무하는데, 현실에선 제 근처에 없었으면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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