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얘기를 듣고 2012년 대선 토론회가 생각났습니다
서비33

Lv.1 서비33 (211.♡.156.153)

2025년 5월 28일 PM 02:54 · 수정됨(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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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정희의 멘트로 저는 매우 통쾌했고 저걸로 골든크

로스가 일어날거라고만 생각했지 박근혜 불쌍하다는 동

정여론은 1도 생각 못했거든요

 근데 어제 정치 저관여층에 가까운 저희 와이프가 하는 

얘기가 이재명 대표 불쌍하다고 합니다 토론장에서 저런 

모욕을 당한다고요 양쪽에서 너무 공격하고 가족얘기까

지 한다고 말입니다. 저는 어제 토론 이후 저희 와이프같

은 생각을 하는 유권자들이 생각보다 많을거라고 생각합

니다 동정표가 있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1)

  • TokayDrago

    TokayDrago Lv.1

    25.05.28 · 59.♡.217.198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죠.
    "도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렇게 죽이려고 하는거야?"
    "대통령 한번 시켜봐야겠네, 일은 잘 한다며?"
    이런 논리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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