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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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ar (103.♡.150.193)
2025년 5월 28일 PM 02:56 · 수정됨(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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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의 리더의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으로 어젯밤부터 핫한데요.
그 사진을 본인이 올렸는지, 담당자가 올렸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팬이었다면 일단은 믿어주면 되는 것이고, 팬이 아니었다면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다만, 자신은 물론 회사가 입장표명은 비즈니스 차원에서 해야하죠. (다행히 본인은 버블로 SM은 공지로 했더군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열애설 및 공개열애로 본인은 물론 회사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었죠.
이게 참 이해는 안되지만 공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히 적용되는 연예인,
그 중에서도 조그마한 것이라도 꼬투리잡히면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 아이돌입니다.
영어로 우상이라는 뜻을 포함하니 더더욱 어떤 환상을 가지는 것에 조금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최근 김수현 건도 그렇고 왜이리 연예인 이야기에 매몰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대체재도 많은데 사건 터질 때마다 열내고 서로 감정상하고 그러는지 참...
젓가락 발언 때문에 더더욱 눈에도 안들어오는 지금 말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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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럴수있어
25.05.28 · 121.♡.20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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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star
→ 그럴수있어 작성자
25.05.28 · 103.♡.150.193
이미지도 본인이랑 회사에서 하는 일인데, 비즈니스적으로 봤을 때 해명이 너무 늦긴 했습니다.
일처리 참 못한다고 느껴지네요. -
장장승업
25.05.28 · 175.♡.74.4
연예인 관련해서 선행은 적극지지하고 환영하기로 또, 특별한 악행이 아닌 이상 관심 안갖는 태도로 합니다. 언론과 합작한 캐비넷 세력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개인의 표현의 자유는 그냥 개인으로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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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니라고 해명하긴 했어도, 엎어진 물잔 스폰지로 닦아서 다시 채워넣는 격입니다. 마시기 꺼려지는 물이 됐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