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실망스럽긴 하네요.
T
Trader (61.♡.112.118)
2025년 5월 28일 PM 03:02 · 수정됨(15:22)
조회 1,352 공감 0
연예인, 사업가는 굳이 자기 정치성향을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제같은 일이 발생하면 그냥 그 인생 자체가 그런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그 동안 참 좋아했었는데... 이제 끝이네요.
요즘 많이 까이는 백종원 씨도 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내진 않았는데,
실망스럽긴 하네요.
잘 가라...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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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05.28 · 168.♡.1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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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케이건
25.05.28 · 116.♡.70.94
계엄을 지지한건데요?
지금 대선이 왜 치뤄지고 있는지는 잊지 마시길 바라요. -
케케이건
→ Java
25.05.28 · 168.♡.154.43
본문에는 그런 얘기 없잖아요. 본문은 연예인들이 정치성향을 밝히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으니 그에 대한 견해만 밝힌 겁니다. -
JJava
→ 케이건
25.05.28 · 116.♡.70.94
그걸 꼭 명시를 해야 아나요?
글쓴님은 최대한 절제해서 쓰셨을 뿐인 것 같습니다. -
케케이건
→ Java
25.05.28 · 168.♡.154.43
서로 보는 관점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저도 별로 카리나 쉴드 치고 싶은 생각도 없고.. 2찍도 아닙니다..
다만 본문은 내가 좋아하던 연예인이 나와 정치성향이 다른 걸 인지하고 실망해서.. 차라리 정치성향을 드러내지를 말지.. 라고 하고 계시니 정치성향이 2찍이라, 내란당을 지지하기 때문에 실망하신 건 이해하지만 어느 쪽을 지지하느냐와 상관없이 정치성향을 밝히는 것 자체는 나쁠게 없다 라고 말한 겁니다.
저 본문의 핵심은.. '연예인은 본인의 정치성향을 밝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인지했고 그에 대한 댓글을 달았을 뿐이에요.
그래서 이기영 배우 얘기도 꺼낸거고요..
본문이 '국힘 지지하는 건 굳이 밝힐 필요없지 않나?' 라고 했으면 다르게 댓글을 달았을겁니다. -
TTrader
→ 케이건 작성자
25.05.28 · 61.♡.112.118
이준석 덕에 젓가락만 보면 생각나는 인물이 생겨버렸네요.
이미지가 박혀버렸...
그냥 성향을 드러낸 것도 아니고, 굳이 자신이 이런 민망한 소재까지 언급할 필요가 있긴 한데...
뭐 대중들이 선택하겠네요.
젓가락이라... -
하하늘걷기
25.05.28 · 121.♡.93.210
정치 성향은 드러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드러내고 그것 자체로 비판받아서는 안됩니다.
물론 그 부담도 본인이 지게 되는 건 인정하면서 신중히 선택해야죠. -
JJava
25.05.28 · 116.♡.70.94
아~ 아까 보고는 누군가 했더니 ㅅㅁ이네 인가요?
아무튼, 누가 되었든,
독재/계엄이 그리 좋으면 부카니스탄에 가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좋잖아요 이런거..
다만 지지선언 때문에 본인 커리어에 문제가 생기는 걸 걱정해서 그런 성향을 밝히지 않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고요.
솔직하게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한다 얘기하는 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걸로 인해 실망하는 건 대중들의 선택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