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반년....시간이 정말 안갔습니다....
M
Mazeltov (218.♡.195.132)
2025년 5월 28일 PM 03:15 · 수정됨(15:48)
조회 956 공감 0
추위를 못 느낄정도로
속 깊은 곳에서 부터 끓는 불안감과 분노로 보냈던 12월...
오늘은 구속 됐나..탄핵됐나
자다가도 깨서 휴대폰 뒤적 뒤적거리며
언제오나 기다렸던 그날이 4월..
이제 3년전 오매불망 기다리던 그날이 다가오길
1주일 남았네요...
정말 시간이 안갑니다...
내일은 점심먹고 직원들 태우고
사전투표 하러 갑니다.
다들 사투 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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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25.05.28 · 39.♡.28.62
아침에 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투표 하고 출근하렵니다 -
진진우원
25.05.28 · 122.♡.242.238
저도 내일 아침일찍 투표하고 출근 할껍니다. 누가 투표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하긴 하던데....
내란세력을 박살낼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너무 오래 기다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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