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어제 저녁에 복도를 걷는데..
벗님

Lv.1 벗님 (121.♡.0.79)

2025년 5월 28일 PM 04:45

조회 374 공감 0

어제 저녁에 복도를 걷는데,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현관문이 열리고 닫히고,

방금 튀긴 후라이드 냄새가 나는데,

와.. '미리 생각해뒀던 저녁 메뉴를 바꿀까..' 하고

바로 고민되더군요.


역시 치킨의 향은 강렬해요.

그래서, 오늘은.. 후라이드로 도전해볼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뻘글입니다.



끝.



댓글 (1)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05.28 · 223.♡.79.49

    반반무마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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