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전 삼신기 중 마지막 이모님이 집에 오십니다...
육
육일사 (222.♡.75.186)
2025년 5월 28일 PM 04:46 · 수정됨(22:32)
조회 1,228 공감 0
5년 전 식세기.
2년 전 로청.
그리고 내일.
건조기라는 이모님께서 오십니다.
애들이 하루에 두번씩 샤워하고 옷을 빨아대는 통에.
이번 여름에는 난리가 날 듯 하여...
마눌님이 흔쾌히 이모님 입주를 허락해 주셨네요.
이제 빨래건조대는 펜트리에 쳐박아둬야겠어요!
만세!!!
댓글 (21)
- 모
모모네
25.05.28 · 59.♡.84.141
-
육육일사
→ 모모네 작성자
25.05.28 · 222.♡.75.186
축하드립니다! -
나나와함께
25.05.28 · 210.♡.186.13
21키로로 하셨죠? -
육육일사
→ 나와함께 작성자
25.05.28 · 222.♡.75.186
스펙은 몰라요! 마눌님이 알아서 하셔서! ㅋㅋㅋ -
미미스란디르
25.05.28 · 112.♡.19.37
삼위일체 맛 좀 보시게 될겁니다?! -
육육일사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5.28 · 222.♡.75.186
기대됩니다! 이번 이모님은 얼마나 큰 기쁨 주실지! -
고고소미
25.05.28 · 180.♡.204.252
제 기준 가장 필요한 이모님이 늦게 오셨군요...
전 건조기 -> 식세기 -> 로청 순으로 오셨습니다... 다음엔 어떤 이모님이 오실지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
육육일사
→ 고소미 작성자
25.05.28 · 222.♡.75.186
전 로여사님께서 제일 큰 기쁨 주셨는데, 건조이모님은 어떠실라나요 ㅋㅋ
다음 이모님은 제가 강력히 밀고 있는 음쓰처리기인데...
이건 저보고 몸으로 떼우라고 절대 허락을 안해주시네요...ㅠㅠ -
고고소미
→ 육일사
25.05.28 · 180.♡.204.252
음쓰는 들였다가 다시 내보냈습니다... 음쓰는 그냥 그때 그때 버리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건조기는 일련의 과정을 하나로 줄여줘서 너무 편했습니다. ㅎㅎ -
벗벗님
25.05.28 · 121.♡.0.79
'이.. 이런 분들이신가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038562895_9SeJutF6_47d4940ef9d35bd9c708ba853a13be5bbadcc475.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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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쓰던 세탁기 고장나서 겸사겸사 무리해서 구입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