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해 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B
B739 (211.♡.91.91)
2025년 5월 28일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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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좀 투표해 달라고 하시는데
(당연히 해야되는건데)
"네 당연히 해야죠" 하고 응답했습니다.
뽑아놓고 욕한거랑 안뽑고 욕한거랑 뒷짐지는거랑
차원이 틀립니다.
임기동안 아주 티비만 틀었다 하면 아침부터 쌍욕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제가 바라던 세상이 오면 뒷짐지고
"예 뭐 잘할껍니다 하던일이나 열심히 합시다"
"그래서 뭐 어쩔껀데요?"
하며 다닐꺼고요.
사전투표 내일 오픈런 갑니다.
6월 3일이 언제 오나요.
빨리가서 찍고 열심히 살아야죠.
당선되면 성남시장 경력, 도지사 경력에
스크럼 3일안에 못끝내면 야근하는지 지켜볼껍니다
망쳐놓은게 하도 많아서 릴리즈 일주일에 한번씩
해도 모자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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