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페북 (ft 이탄희)
마
마크 (175.♡.10.81)
2025년 5월 28일 PM 06:38 · 수정됨(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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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오랜만에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한규페북에서 언급되어서 뭐하고 사나 궁금하신 분들 위해 가져왔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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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5.28 · 223.♡.2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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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터
25.05.28 · 211.♡.206.116
판사 출신들은 추장군님 외에는 전부 믿음이 안 갑니다. -
솜솜다리
25.05.28 · 211.♡.200.195
김한규 이탄희 수박 같은편이지요 - 루
루키
25.05.28 · 175.♡.164.89
민주당 새로 들어온 사람들 잘 보세요.
다음 총선에 저 자리 노리고 당원 민심 잘 따르면 됩니다. -
사사막여우
25.05.28 · 223.♡.249.97
제주교육청에 로비하러 간 걸까요?? - K
kama21
25.05.28 · 172.♡.252.22
비겁하다고 생각되는 두명 중에 한명이네요
이탄희와 표창원 한때는 지지했었습니다… -
HHymn
25.05.28 · 218.♡.120.142
한참 기대가 컸던 이탄희, 김한규였는데요.
그 기대는 김민석, 김용민, 박찬대로 넘어갔습니다. -
그그럴수있어
25.05.28 · 121.♡.208.173
이탄희 전 의원이 나서서 사법개혁 외치면 지지하겠습니다 -
WWindBlade
25.05.28 · 2.♡.87.141
이상적인 주장을 하는것까지는 좋은데 그걸 현실화 하는데 있어선 좀 이상한 소리를 하더군요. - C
confess
25.05.28 · 112.♡.39.22
교육감과의 만남이 저 포스팅 내용과 같이 얘기가 된 거라면, 단편적인 부분만 가지고 생색내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아마 학생이 교사를 폭행한 사건으로 인해 법률자문을 요청한 것 같은데요. 첫째로는 제주도엔 그 법률자문을 해줄 인사가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둘째로는 현장이나 주위 부모들 얘기를 조금이라도 들었다면 반드시 들어갔어야 하는 현 제주도의 교육의제이자 지역의제인 '그' 문제가 빠졌네요. 이렇게 보니 오영훈이나 김한규가 급하긴 급했나 봅니다. 근시안적으로 사안을 보거나 골치 아픈 문제는 대충 덮고 넘기는 걸 보니... 다음 선거 때는 둘 다 치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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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도 엄청 고생들인데
쟤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