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 여친 집에 수튜탄 투척 폭사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5월 28일 PM 07:31 · 수정됨(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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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퐁은 안전핀을 뽑아 사람들이 모여 있던 A씨 집 앞에 수류탄을 던졌으나 수류탄은 터지지 않았다.
이에 그는 수류탄을 집어 들었고, 다시 던지려는 순간 수류탄이 터졌다.
수류탄을 손에 쥐고 있던 수라퐁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부상을 입었다.
출처 : 전 여친 집에 수류탄 던진 태국男…불발에 다시 주워 던지려다 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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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퐁이 수라펑~ 했군요
태국은 일반인이 수류탄을 구할수 있나 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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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요한밤커피한잔
25.05.28 · 218.♡.58.37
올해 다윈상 수상 후보네요... -
Mmlcc0422
25.05.28 · 119.♡.199.171
혼자 자폭하면서 주변 스플레시 데미지 주는 사람이면… 어?! -
폭폭풍의눈
25.05.28 · 220.♡.208.227
그나마 죽은건 저놈 하나라 다행이네요 -
봄봄내음
25.05.28 · 222.♡.184.140
저는 왜 어떤 사람이 떠오를까요? 젓가락이든지 젓가락... -
원원두콩
25.05.28 · 211.♡.14.7
수류탄을 던진 범인을 제압하기 위해 자기 몸을 던져 막은 병사.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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