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뮤비 덕분에 귀국길에 8월의 크리스마스 복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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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September (211.♡.197.79)
2025년 5월 28일 PM 07:31 · 수정됨(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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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고 아름다웠던 심은하...
그리고 괜히 같이 생각난 봄날은 간다의 이영애...
그때처럼 까지는 아니어도 추억으로라도 계속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근래의 행보가 세월을 실감하게 합니다.
그녀들은 세월이라도 흘렀지
2번 로고가 그려진 빨간 점퍼의 그녀는 너무 일찍 멀리 가버렸군요...
영원한건 절대 없다 한들 아이유는 영원했으면...ㅠ
댓글 (1)
- S
sinnae
25.05.28 · 210.♡.41.89
공교롭게도 허진호 감독님의 히로인두분이 그렇게 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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