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너무 힘든 하루였습니다

Lv.1 돈데크만 (211.♡.22.242)

2025년 5월 28일 PM 07:44 · 수정됨(22:06)

조회 2,684 공감 0

오전에도 글을 쓰긴 했는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3년 전에 내가 뽑지도 않은 내란수괴놈이 당선되고 자괴감에 힘들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생길까봐 걱정돼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하루종일 신고만 했네요. 이게 뭐람….심지어 우리 회사 구조조정중인데요 ㅠㅠ


댓글 (16)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05.28 · 58.♡.128.91

    저도 오늘 하루 종일 일은 최소한으로 버티면서 신고하느라 바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돈데크만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5.28 · 211.♡.22.242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오늘의 노력으로 언젠가 모두 정화되는 날이 오겠죠 ㅠㅠ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5.28 · 222.♡.32.74

    저도 오늘 불싸른 거 같습니다. 와... 미치겠네요. 휴우..
  • 돈데크만 Lv.1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5.28 · 211.♡.22.242

    죄다 튀어나와서 지능 자랑하는 것 같았어요. 부끄럽지도 않은지….
  • 타일러

    타일러 Lv.1

    25.05.28 · 89.♡.101.246

    에구...
    심란한데 그런 일까지 겪으셔서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일은 마음 굳게 먹으시고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저도 오늘 하나 신고했습니다.
    딱 봐도 댓글 작전세력인게 보이더라구요.
  • 돈데크만 Lv.1 → 타일러 작성자

    25.05.28 · 211.♡.22.242

    너무 간절해서 회사일도 걱정이 안되더라고요. 일 잘하는 좋은 분이 당선되어 지금의 암울한 경제도 회복시켜줄거라 믿습니다.
  • L

    lioncats Lv.1

    25.05.28 · 122.♡.172.80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돈데크만 Lv.1 → lioncats 작성자

    25.05.28 · 211.♡.22.242

    감사합니다. 하나라도 더 박멸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ㅠㅠ
  • 윤사모

    윤사모 Lv.1

    25.05.28 · 124.♡.160.101

    저도 오늘 여러 건 신고때렸습니다. 역겨운 오물들입니다.
  • 돈데크만 Lv.1 → 윤사모 작성자

    25.05.28 · 211.♡.22.242

    고생하셨습니다! 하 마지막에 한꺼번에 우르르 튀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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