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별빛 (119.♡.83.68)
2025년 5월 28일 PM 07:53 · 수정됨(20:00)
뭔가 8화부터 짐작이 가긴했지만..
짐작하고 있었다고 해도 아이를 잃은 그 마음을 알수 없는 저로서는 그저 먹먹할 뿐이네요. ㅠㅠㅠ
DRJang
25.05.28 · 211.♡.18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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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는데, 아이를 찾고자하는 의지와 기억을 놓지 않고 있는 사람은 본인 뿐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