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자원봉사 현장스케치 #17
L
LALA (114.♡.17.88)
2025년 5월 28일 PM 10:36 · 수정됨(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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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 하원시키는 차 안에서 신호대기중에 옆으로 저희 동네 유세차가 지나가는 것을 봤습니다.
그 건너편에서 교복 입은 여학생 둘이서 아주 크게 손은 흔들고 팔짝팔짝 뛰고 꺄아아아아~~ 소리도 지르고
방방 뛰고 또 뛰며 유세차에 타 연설하시는 분께 인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어찌나 그 모습이 귀엽고 예쁘던지..
신호가 풀리고 우회전 하면서 슬쩍 보니 두 여학생 중 한명은 팔에 깁스를... !!
깁스 한 상태로 그리 팔을 흔들었다니..!!
예쁜 학생들 모습에 덩달아 저까지 오후 내내 기분이 좋았네요.
내일은 사전투표날 입니다.
저는 내일 사전투표 참관인으로 새벽 4시 반에 집을 나설 예정입니다.
(이...일어날 .. 수 있겠죠? ㄷㄷ)
두근 거리고 또 걱정도 되네요.
여러모로..
많이 고생했고 힘들었을 우리 모두가 웃을 날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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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25.05.28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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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5.28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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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화양연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