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입니다.
하
하댕 (211.♡.39.247)
2025년 5월 28일 PM 11:43 · 수정됨(05. 29. 03:26)
조회 1,209 공감 0

부끄럼쟁이라 늘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다른 앙님들과 마찬가지로 나라 걱정에 지난 반년 간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글은 잘 못 남겨도 늘 지켜보고 힘을 보태는 저와 같은 아군이 많을 겁니다.
아무리 흔들어 돼도
압도적으로 이길 겁니다.
투표만 하면 됩니다!
댓글 (5)
-
창창가의고양이
25.05.28 · 182.♡.19.206
{emo:damoang-emo-003.gif:100}{emo:damoang-emo-008.gif:100}{emo:damoang-emo-004.gif:100} -
JJava
25.05.28 · 116.♡.70.94
고맙습니다~
{emo:damoang-emo-007.gif:100}
다모앙하다보면 수줍음이 줄어듭니다.
저 보세요.
극 내앙인입니다. - 하
하댕
→ Java 작성자
25.05.29 · 211.♡.39.247
세상 좋아지면 꼼지락거려 볼게요. ㅎㅎ -
Qqueensryche
25.05.29 · 124.♡.34.90
{emo:damoang-emo-004.gif:80} -
씩씩씩한초록
25.05.29 · 211.♡.68.101
{emo:damoang-emo-004.gif:100}{emo:damoang-emo-004.gif:100}{emo:damoang-emo-004.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